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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toJAPON52】애니메이션 특집: JOJO를 아십니까?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1986년부터 『주간 소년점프』에서 연재를 시작한 아라키 히로히코의 일본 만화이다. 작품 전체의 테마「인간찬가」.
개성적인 표현방법과 호러 서스펜스와도 같은 음침함으로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다.
한 명의 인물을 주인공으로 설정하지 않고 주인공이 바뀔 때마다 「제○부(part)」로 나눠 이야기가 진행되며 작품의 무대와 테마도 각 부에 따라 달라진다.
지금까지 애니메이션, 게임, 소설, 영화 등으로도 제작되며 2018년 10월부터는 제5부가 애니메이션으로 방송되고 있다.

 

・주요 캐릭터 소개



 

・JOJO의 명언집 Part.5편

열광적인 팬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한 ‘죠죠의 기묘한 모험’.
그 중에서도 팬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굉장히 독특한 말말말.
일상생활에서도 사용 가능한 죠죠의 명언을 한 번에 소개!


『갱스터』를 동경하게 된 것이다!

꿈을 이야기할 때 『갱스터』부분을 다른 말로 바꾸자!
물론 포즈도 잊지 말기!

 


이 맛은! 거짓말 하고 있는 『맛』이군……

『거짓말』부분을 평범한 요리이름으로 하면 활용도 만점!!
물론 땀의 맛으로 거짓말을 판별할 수 있는 사람은 그대로 써도 된다!

 

『임무는 수행한다』『부하도 지킨다』
「둘 다」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간부」의 괴로움이란 각오는 되어 있나?
난 이미 되어 있다.


자신의 각오를 보여줄 때.
『』와 「」부분의 말을 바꾸면 응용하기 쉽다!

 


・JOJO의 기묘한 역사

 

지금까지의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1의 무대는 영국. 신분은 낮지만 야심가인 디오가 「돌가면」을 손에 넣어 죠나단이 「파문」을 찾아가는 이야기.
Part.2의 무대는 미국. 「돌가면」을 만든 「기둥 속 남자들」을 쓰러뜨리는 이야기.
Part.3의 무대는 일본. 부활해 죠나단의 육체를 빼앗은 디오를 「스탠드」의 힘으로 다시 한 번 쓰러뜨리는 이야기.
Part.4의 무대도 일본. 「스탠드」능력을 악용하는 범죄자들로부터 도시를 지키는 이야기다.


・용어 해설

【돌가면】
돌가면이란 Part.1,2에 등장하는 키 아이템. 돌가면은 피를 묻히면 골침이 튀어나와 뇌를 찌른다.
그러면 인간 뇌의 잠재능력을 각성시켜 흡혈귀화 시키는 물건. 개발자는 기둥 속의 남자, 카즈.

 

【파문】
티벳이 발상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비술. 특수한 호흡법을 통해 몸을 흐르는 혈액을 컨트롤해 파문을 일으켜,
“파문”=생명 에너지=태양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치료에 사용하거나 보통 공격으론 쓰러뜨릴 수 없는 흡혈귀나 좀비를 정화시킬 수 있다.

 

【기둥 속의 남자들과 에이자의 적석】
한 번의 숙면으로 2천년을 잠들며, 그 때 기둥과 한 몸이 되어 잠을 자기 때문에 「기둥 속의 남자」라는 이름이 붙었다.
인류와는 다른 진화를 거친 「어둠의 종족」.
태양빛 아래에선 살아갈 수 없기 때문에 「돌가면」과 아주 적은 빛도 증폭시켜 레이저 빔 같은 것을 쏘는 특수성을 가진
「에이자의 적석」으로 궁극의 생명체가 되려고 했다

 

【활과 화살, 스탠드 능력】
「초능력」의 개념에 상상력을 더해 눈에 보이는 형태로 표현한 것으로,
곁에 서 있다(=Stand by me)에서 따 와 「스탠드」라고 불리고 있다.
우주에서 날아온 원석으로 만들어진 활과 화살을 합쳐 『성스러운 활과 화살』이라고도 불린다.
화살에 찔리면 스탠드가 발현되며 스탠드를 쓸수 있게 되는데, 운이 나쁘면 스탠드를 제어하지 못해 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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